명리약언 – 간질병법

45. 질병법을 보다 옛날에는 오행으로 나누어져 있어 사람의 질병을 논해도 도리에 맞지 않는 것이 없으나 인체의 장부경락은 오행이 모두 갖추어져 있고 인명주 가운데 오행이 모두 갖추어져 있는 것은 아니며 반드시 일행에서 그 병을 끊어야 하며 또한 실행할 수 없다.일주와 사용하는 구도를 보아 낭건 중화 평순 모두 병명이 없다.또한 회구, 논박, 또 심술궂게 모두 병의 목숨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