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서 달았는데…” 인테리어 망치는 주범, 현수막이 공간에 남기는 치명적인 흔적
새로 이사를 가거나, 집 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손이 가는 게 무엇인가요? 아마도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소품들일 거예요. 저 역시 컨설팅 업무를 하며 의뢰인분들과 상담하다 보면, 벽면의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혹은 기분 전환을 위해 현수막이나 대형 패브릭 포스터를 활용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을 정말 많이 만납니다. 하지만 12년 … Read more